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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스파파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가장의 책임감은 더해가고, 대한민국 가장들이 다 그렇듯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와 첫째, 둘째 딸들이 자라는 그 순간들을 공유를 많이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지...초등학생 큰딸,작은딸은 아빠보다는 엄마를 더 따르고..아이들이 커 갈수록 더 어색해지더라구요.  하지만 나이 마흔을 앞두고 늦둥이 쌍둥이 딸이 태어나면서 저에게도 아이들과 친해질 기회가 왔습니다. 
초등학생 딸들과도 쌍둥이 동생들 이야기에 공통 화제가 생겼습니다.   새삼 아기 돌보는 재미를 느끼며서, 한편으로는 혼자 네명의 아이를 돌보는 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아내가 대단하고, 참 고맙고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평소 표현을 못해서 더 그렇습니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가질려고 노력하며, 가정적인 남편, 다정다감한 아빠로 변신 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예전에 큰딸,작은딸이 태어났을때는 몰랐던 육아상식 공부도 하며 아이들 관련 육아용품도 검색하고, 직접 구매도 하면서 아이들 엄마보다 제가 더 육아에 적극적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제품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제가 하는 일과도 연관지어서 고민하다가 "아빠의 마음 hong's papa"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기가 쓰는 상품인데, 꼼꼼하게 더 편리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디자인부터 직접제조하여 판매까지! 그만큼 신경쓰는 부분이 많다보니 한 개의 신제품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아기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꼼꼼하게! 더 편리하게! 신중히 만들겠습니다.                                                                                                                                                                                 

                                                                   홍스파파 올림